윤미향, 이탄희와 자리 바꿔 교육위→환노위 재배정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로 상임위를 옮겼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윤 의원은 최근 환노위 소속이었던 이탄희 의원과 자리를 맞바꿔 사보임 됐습니다.
일각에서는 미래통합당에서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테스크포스' 위원장을 맡은 곽상도 의원을 피하기 위한 조치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곽 의원은 교육위 통합당 간사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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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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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따르면 윤 의원은 최근 환노위 소속이었던 이탄희 의원과 자리를 맞바꿔 사보임 됐습니다.
일각에서는 미래통합당에서 '위안부 할머니 피해 진상규명 테스크포스' 위원장을 맡은 곽상도 의원을 피하기 위한 조치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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