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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트럼프, 대통령 자격없어...대선서 바이든 찍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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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차기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투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지원하고 싶은 공화당의 대의를 대표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레이건 정부 때부터 공화당 정권에서 잇따라 고위직을 맡아 온 볼턴 전 보좌관이 이같이 결심한 것은 그만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불만이 크기 때문이라고 텔레그래프는 전했습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철학적 기반이나 전략이 없다"며 "미국의 국가 이익과 자신의 이익 간 차이를 모른다"고 비난했습니다.

또 "정부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개인적 지식이 매우 적었고 배우는 데 관심도 없었다"면서 "지난 100년간 이런 접근을 한 대통령은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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