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울산항만공사,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추경예산 편성

연합뉴스 김용태
원문보기
울산항만공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항만공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항만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추가 경정 예산을 편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날 항만위원회를 열고 본 예산 1천200억원에서 41억원(3.5%) 증액한 1천241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을 확정했다.

이번 추경 예산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예정 사업을 올해로 앞당겨 소비·투자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추경 예산이 투입된 주요 사업은 선박 통항 안전성 확보를 위한 울산항 유지 준설 공사(37억원), 해상화학사고 대응을 위한 소화약제 비축(1.4억원), 항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야드 트랙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1억원) 등으로 안전·환경 분야에 집중됐다.

공사 관계자는 "추경 예산뿐만 아니라 기존 예산의 조기 집행 등 적극적인 재정 운영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ong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추락
    손흥민 토트넘 추락
  2. 2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프로배구 올스타전 불참
  3. 3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4. 4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5. 5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