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윤건영 "북한, 추가 도발도 가능한 상황"

조선일보 김아진 기자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16일 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를 완파한 것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고 유감”이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 TV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김여정 북한 부부장이 폭파를 예고한 건 맞지만 공동연락사무소라는 것은 남북 정상이 합의하고 공동의 재산”이라며 “그런데 일방적으로 훼손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대단히 유감”이라고 했다.

윤 의원은 “북한의 추가적 도발도 가능한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평화 기조 나가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성공단이 애초에 군 부대가 주둔하는 곳이었기 때문에 군 주둔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아진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