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AOA 출신 권민아 “너무 힘드니까 이러지 맙시다”.. 악플 고충 호소

세계일보
원문보기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악성댓글 피해를 호소했다.

권민아는 16일 SNS에 한 네티즌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권민아는 사진과 함께 “원래 악플이고 뭐고 상처 안 받는 성격인데 요즘은 나도 너무 힘드니까 이러지 맙시다”라고 적었다.


캡처된 사진에는 한 악플러가 권민아에게 메시지로 욕설을 보낸 내용이 담겨 있다. “한 번 더 이러면 신고하겠다”는 이에 권민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악플러는 계속해서 욕설을 했다.

권민아는 2012년 AOA의 싱글 ‘엔젤스 스토리’(Angels Story)로 데뷔했다. 2018년 팀 탈퇴 후에는 연기자로 전향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대문역 버스 돌진
    서대문역 버스 돌진
  2. 2뉴진스 다니엘 편지
    뉴진스 다니엘 편지
  3. 3서건창 키움 복귀
    서건창 키움 복귀
  4. 4명재완 무기징역
    명재완 무기징역
  5. 5다저스 카일 터커 영입
    다저스 카일 터커 영입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