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브리트니 스피어스 "드디어 앞머리 잘랐어요!"[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최나영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앞머리를 자르고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I did it I finally cut bangs!!!!!"이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내린 모습으로 보다 어려진 분위기를 자랑한다.

"Your hair looks so 1999, I LOVE IT !!!", "QUEEN", "Cute!!!", "QUEEN OF BANGS"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웁스 아이 디드 잇 어게인(Oops!... I Did It Again)', '두 섬씽(Do Somethin)', '톡시(Toxic)' 등 한국 팬들의 귀에도 익숙한 숱한 히트곡들을 남긴 명실공히 월드 디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17년 샘 아스하리와 열애를 인정했다. 샘 아스하리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보다 12세 연하의 띠동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yc@osen.co.kr

[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다주택자 양도세
  2. 2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