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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리스본서 단판 승부…결승은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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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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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가 오는 8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단기로 열린다.

타임즈 16일(한국시간) "UEFA 챔피언스리그 8강부터 4강, 결승전이 8월 12일부터 단판전으로 진행된다. 결승전은 8월 23일에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대회는 1, 2차전 홈 앤 어웨이 형식에서 벗어나 단판전으로 열린다. 코로나19로 시즌이 중단된 특수성을 감안해 무리하지 않겠다는 계산이다.

이어 "UEFA는 이번 안건을 17일 집행위원회를 통해 통과시킬 예정이다. 다만 아직 끝나지 않은 일부 16강 2차전을 어떻게 소화할 예정인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파리생제르맹(PSG), 아탈란타, 라이프치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4개 팀이 챔피언스리그 8강에 선착했다.

맨체스터 시티-레알 마드리드전, 바이에른 뮌헨-첼시전, 유벤투스-리옹전, 바르셀로나-나폴리전은 16강 2차전을 치르지 않았다.

당초 이번 대회 결승전 개최지는 터키 이스탄불이었다. 하지만 현재 터키 방역 상황이 좋지 않아 이번 개최권은 자동으로 무산됐다. / 10bi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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