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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재명 운명' 대법관 13명 손에…이르면 내달 선고

연합뉴스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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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해 이재명 경지지사의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한 최종 판단이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내려지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지사의 상고심이 오는 18일 전원합의체에 회부된다고 15일 밝혔는데요. 대법원은 지난 4월부터 두달여간 소부(통상 대법관 4명으로 구성)에서 이 사건에 대해 논의를 해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박서진> <영상 : 연합뉴스TV>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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