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서울시 힘든 자영업자 '생존자금 140만원 받자'

뉴스핌
원문보기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우리은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에게 서울시가 현금 140만원을 주는 ‘서울시 생존자금’ 신청 접수를 지원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 거주 자영업자는 오늘부터 350개 우리은행 서울 영업점에서 서류를 접수할 수 있다. 우리은행 방문접수는 출생연도 끝자리 10부제가 적용된다. 접수 시작일인 15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0인 사람이, 16일에는 끝자리 1인 사람이 신청하는 방식이다. 29일과 30일에는 끝자리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은행 업무시간인 평일 9시부터 16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우리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사진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2020.06.15 pangbin@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로저스 쿠팡 출국
    로저스 쿠팡 출국
  2. 2한일 관계 협력
    한일 관계 협력
  3. 3박재범 롱샷
    박재범 롱샷
  4. 4라건아 세금 문제
    라건아 세금 문제
  5. 5알론소 경질
    알론소 경질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