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의원실 "걱정돼 찾아갔다가 신고한 것"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실은 '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모 씨의 사망 경위를 놓고 제기되는 의혹과 관련해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인권을 위해 노력해온 고인을 더 이상 모욕 말라"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실은 이날 윤 의원 페이스북을 통해 "6일 오후 연락이 닿지 않아 모두 걱정했고, 최근 심적 상태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고인의 집을 찾아가 보자는 마음이 앞섰던 것"이라며 "그리고 119에 신고했고, 고인의 죽음을 알게 된 것"이라고 윤 의원 비서관의 신고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의원실은 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타살 혐의가 없다고 잠정 결론냈다"며 일부 음모론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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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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