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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2차 유행 우려가 국제유가도 끌어내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8.2%(3.26달러) 하락한 36.3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6주사이 가장 큰 낙폭이다.
최근 WTI는 경제재개 기대감으로 40달러대 이상으로 상승했지만 다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발목잡혔다. 마켓워치는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고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원유값이 낙폭을 키웠다고 전했다.
반면 안전자산은 금 값은 올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1%(19.10달러) 상승한 1739.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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