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런던, 인종차별 관련 동상·거리 등 퇴출 추진
영국에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정서가 확대되면서 곳곳에서 인종차별적 조형물 등이 제거되거나 제거를 청원하는 목소리가 확대하고 있습니다.
사디크 칸 런던 시장은 노예제와 관련된 인물 동상이나 거리 및 빌딩 이름, 기념물 등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고 BBC가 전했습니다.
다만 처칠 전 총리의 동상이 이번 검토 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든버러와 카디프, 옥스퍼드 등에서도 이와 관련한 청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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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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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처칠 전 총리의 동상이 이번 검토 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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