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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지니만 듣나?…네이버 '바이브'도 애플워치로 즐긴다

머니투데이 이진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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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진욱 기자] [스마트워치 연동 첫 사례]

네이버 바이브.

네이버 바이브.


네이버 음원 플랫폼 바이브를 애플워치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

바이브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기능들을 준비중이라고 공지했다. △애플워치 음원 스트리밍 △고음질 음원과 커스텀 EQ △향상된 보관함 △더 똑똑해진 검색 기능 △원하는 대로 이어지는 노래 △내 플레이리스트는 내 맘대로 △뮤직 스케줄 등이다. 네이버는 해당 서비스들을 올 여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애플워치 음원 스트리밍이다. 바이브가 스마트워치와 연동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단, 아이폰 없이 바이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애플워치 셀룰러 모델(GPS+Cellular)이 필요하다.

그간 바이브는 갤럭시워치, 애플워치 등 스마트워치에서 LTE 스트리밍을 제공하지 않았다. 현재 애플워치에선 애플뮤직를 비롯해 멜론, 지니뮤직 등은 연동되고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음악을 즐길수 있도록 장벽을 없앤 것으로 보면 된다"며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최적화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욱 기자 showgu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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