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충남)= 이권형기자] 민선7기 충남도의 핵심 과제인 저출산·고령화·양극화 위기 극복을 지원하게 될 민간단체가 첫 발을 떼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도에 따르면, 사단법인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 정책위원회(위원장 김소당)’는 9일 홍성지역 식당에서 양승조 지사와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난 지난 1월 도에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마친 저출산·고령화 정책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와 총괄사업본부·문화예술본부, 서포터즈 등으로 구성됐다.
도에 따르면, 사단법인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 정책위원회(위원장 김소당)’는 9일 홍성지역 식당에서 양승조 지사와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난 지난 1월 도에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마친 저출산·고령화 정책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와 총괄사업본부·문화예술본부, 서포터즈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회원 수는 총 107명이며, 양 지사가 명예위원장을 맡았다. 이들은 앞으로 ▷저출산·고령화·양극화 3대 위기 극복 사업 ▷초저출산 극복 희망콘서트 개최 ▷저출산 해결을 위한 교육·홍보와 간담회·세미나 등을 개최한다.
이날 출범식은 경과보고와 충남복지재단 등 도내 8개 기관·단체·기업과의 업무협약 체결, 시·도 대표 위촉장 수여, 양 지사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큰 위기가 바로 저출산·고령화”라며 “민선7기 충남도는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도정 제일의 목표로 삼고, 대한민국의 선도적 모델을 마련키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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