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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회삿돈으로 슈퍼카·가족에 거액 연봉…24명 세무조사 外

연합뉴스TV 백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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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회삿돈으로 슈퍼카·가족에 거액 연봉…24명 세무조사 外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는 뭘까요.

라이브투데이, 핫클릭 첫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회삿돈으로 슈퍼카·가족 거액연봉…24명 세무조사

국세청이 개인이나 가족용으로 수억원대 슈퍼카를 회삿돈으로 사들이거나 가족들을 직원으로 꾸며 거액의 급여를 지급한 기업인 24명에 대한 세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 중에선 회삿돈으로 가족용 슈퍼카를 6대나 사들이거나 2대에 13억원에 이르는 초고가 차를 사 개인적으로 써온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해외 유학 중인 자녀, 노모 등 사주 일가를 사원으로 꾸며 1인당 평균 21억원을 급여로 지급한 사실도 적발됐습니다.

국세청은 평균 재산 1,500억원대인 이들의 재산형성 과정과 관련 기업의 탈세 혐의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초등생 딸 학대 계부·친모 입건…교육청 보호 요청


경남도교육청은 최근 창녕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여아 학대 사건과 관련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남교육청은 검찰에 피해 학생의 임시 보호 조치를 요청하고, 심리 상담과 함께 양육시설 등에 보호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앞서 창녕경찰서는 초등학생 A양을 학대한 혐의로 35살 계부 B씨와 27살 친모 C씨를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8년부터 최근까지 A양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학대 사실은 지난달 29일 오후 창녕 한 거리에서 눈에 멍이 난 A양을 발견한 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당시 A양은 눈에 멍이 들고 손가락 일부가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습니다.

▶ 뉴질랜드 "코로나 환자 '0'…퇴치 판단 시기상조"

뉴질랜드가 코로나19 감염자가 한 명도 없는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뉴질랜드 보건부는 오늘(8일) 마지막까지 남은 코로나19 감염자 1명이 회복한 뒤 신규 감염자가 더 나오지 않고 있다며 감염자가 1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은 신규 감염자가 17일째 나오지 않고 있지만, 완전히 퇴치했다는 판단은 시기상조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라고 전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선 지난 2월 말 코로나19 첫 감염자가 발생한 뒤 그동안 1,500명 넘게 감염됐으며 2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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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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