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싹' 달라진 백악관 앞 풍경…'흑인생명도 소중' 대형글자 등장

연합뉴스 손수지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폭력으로 숨진 지 13일째를 맞은 7일(현지시간)에도 미국 곳곳에서는 경찰 폭력과 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항시위의 열기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됐습니다. 한때 방화·약탈 등 폭력으로 얼룩졌던 시위도 가족들이 함께 시위에 참여해 셀카를 찍으며 행진하는 등 평화로운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데요. 이날 수도 워싱턴DC에서는 수백명의 시위대가 모여 폐쇄된 고속도로를 따라 걸으며 구호를 외쳤고,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부르며 백악관으로 향했습니다. 공화당 상원의원 밋 롬니(유타)도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복음주의 신도들 수백명과 함께 워싱턴DC에서 행진에 참여했는데요. 한편, 백악관과 마주하는 라파예트 광장 앞 16번가 도로에는 노란색 페인트로 새겨진 'Black Lives Matter'(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문구가 등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손수지> <영상: 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손흥민 토트넘 동료
    손흥민 토트넘 동료
  2. 2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3. 3박나래 김숙 좋아요
    박나래 김숙 좋아요
  4. 4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5. 5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