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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리의 목에서 네 무릎을 떼라"…금빛 관에 잠든 플로이드

연합뉴스 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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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백인 경찰의 무릎에 8분 46초간 목을 짓눌려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기리기 위해 미국 시민들은 같은 시간 동안 일체의 활동을 중단하고 침묵으로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10일째를 맞은 가운데 플로이드의 영면을 기원하는 첫 추모식이 4일(현지시간) 비극이 벌어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노스센트럴대학교(NCU)에서 열렸습니다. 추도식을 주관한 앨 샤프턴 목사는 조사에서 백인들을 향해 "'우리의 목에서 너희들의 무릎을 떼라'라고 말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보시죠. <제작 : 전현우·최수연> <영상 : 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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