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통합당·국민의당 연대 "윤미향 윤리위 제소할것"

조선일보 이슬비 기자
원문보기
정의기억연대(정의연) 기부금 유용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은 사흘째 국회로 정상 출근했다. 윤 의원은 3일 오전 8시 10분쯤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상징하는 나비 문양 배지를 달고 자신의 사무실로 들어섰다. 국회의원 배지는 착용하지 않았다. 기자들이 의정 활동 계획,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 등을 물었지만 윤 의원은 답을 하지 않았다.

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 등 야당은 윤 의원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국민의당은 통합당과 공조해 윤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공동 제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통합당도 긍정적이다. 국민의당은 당론 1호 법안으로 비상설특위인 윤리특위를 상설화해 의원을 징계·심사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윤 의원을 촉매제로 통합당·국민의당의 '야권 연대'가 시작됐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슬비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