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에서 통행금지령을 어긴 흑인 대학생들에게 테이저건을 쏜 경찰관 6명이 기소됐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습니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경찰관 6명은 지난달 30일 야간 통행금지령 단속 과정에서 차에 타고 있던 흑인 남녀 대학생 2명에게 테이저건을 쏴 가중폭력 및 구타 등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장면이 경찰관들 몸에 착용한 보디카메라에 포착돼 소셜미디어에 올라왔는데요, 학생들은 경찰의 지시에 따라 차에서 내리려 하다 테이저건에 맞은 것으로 확인돼 여론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소된 경찰관 6명 중 2명은 이미 해고된 상태입니다.
<제작 : 전현우·김종안>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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