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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9일 고향 휴스턴서 영면

연합뉴스TV 이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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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9일 고향 휴스턴서 영면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씨가 고향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영면에 들어갑니다.

외신에 따르면 조지 플로이드 공식 추도식은 8일 정오부터 6시간 동안 텍사스주 휴스턴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 교회에서 진행됩니다.

이어 9일에는 유족을 비롯해 초대받은 인사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장례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플로이드 씨의 유해는 휴스턴 메모리얼 가든 묘지에 안장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유명 복서 메이웨더 주니어는 추모의 뜻으로 장례비용을 모두 부담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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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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