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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2일 오전 8시쯤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첫 의원총회에 불참했다. 윤 의원은 2일 오전 8시쯤 국회 의원회관 530호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했지만, 이날 오전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현장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의총에 참석하지 않고 의원실 안에 머무른 것이다.
윤 의원은 이날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백팩을 메고 출근했다. 출근길에 만난 취재진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곧바로 의원실로 들어갔다. 재킷 왼쪽 깃에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나비 모양 배지와 제주 4·3 사건을 상징하는 동백꽃 배지를 달았지만 의원 배지는 보이지 않았다.
[김진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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