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세종로 광화문역 지하보도 내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에서 열린 ‘서태지 아카이브 전시회-서태지를 기록하다’ 를 찾은 팬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서태지 아카이브는 가수 서태지의 팬들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3월에 만든 온라인 박물관으로 온라인에 공개하지 못한 희귀 자료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프라인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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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세종로 광화문역 지하보도 내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에서 열린 ‘서태지 아카이브 전시회-서태지를 기록하다’ 를 찾은 팬들이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서태지 아카이브는 가수 서태지의 팬들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3월에 만든 온라인 박물관으로 온라인에 공개하지 못한 희귀 자료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프라인 전시회를 기획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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