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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미모’ 서정희 어렸을 적도 천상미녀 “중1 미인대회” “다섯살 때 아빠랑” 사진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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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이른바 ‘방부제 미모’로 방송인 서정희(58·사진 왼쪽)가 어렸을 적 사진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1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로 ‘중1 때미인대회서’, ‘다섯살 때 아빠랑’, ‘친구야 보고 싶다’, ‘아빠도 보고 싶다’라고 달고 과거 흑백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이들 사진에는 그의 학창 및 유년 시절 모습이 담겼다. 한복을 입고 미인대회에 출전한 모습을 담은 사진(위)을 통해서 중학교 때부터 우월했던 미모를 자랑한 서정희는 아버지(아래 사진 오른쪽)와 해수욕을 즐기는 깜찍한 다섯살로도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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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사진 왼쪽)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이혼 후 삶과 ‘홀로서기’ 근황을 알려 많은 이의 공감을 샀다.

특히 환갑을 코앞에 둔 그는 예의 미모를 유지한 채 등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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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1981년 롯데제과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인형 같은 미모로 당대 최고의 CF 스타 반열에 올랐다.

18세의 나이로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둔 뒤 육아와 살림에 집중하며 살았다.

이후 서세원의 외도로 2015년 이혼해 현재는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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