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윤미향 '나비 배지' 달고 첫 출근...의원들에 편지 전달

YTN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상징하는 '나비 배지'를 달고 국회로 첫 출근을 했습니다.

윤 의원은 오늘(1일) 국회 의원회관으로 출근해 9시간 동안 의원실에만 머물면서 개원 준비와 함께 검찰 조사를 대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의원은 민주당 동료 의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당 큰 짐을 줘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지난 기자회견 소명이 충분치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검찰 조사 등을 통해 빠르게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복이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 우리에게 광복이 오지 않았다"는 고 김복동 할머니의 말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윤 의원은 또 아파트 구입 자금 출처 의혹과 관련해 SNS에 글을 올려, 2012년에도 개인 계좌로 모금을 진행했지만, 전적으로 나비기금에 쓰였고, 혼용 계좌가 되는 것은 2014년 이후라 아파트 매입을 한 2012년과 시기적으로 전혀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재인[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