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미국 흑인 사망 시위에 나선 아리아나 그란데 "Black lives matter"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원문보기
/SNS

/SNS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미국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가 부른 비무장 흑인 사망 사건의 항의 시위가 미전역으로 확산한 가운데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시위에 동참하며 분노의 목소리에 힘을 더했다.

1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트위터에 "베벌리 힐스와 서부 할리우드 전역에서 사람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우리는 열정적이고 시끄럽고 사랑스러웠다"라는 글과 함께 시위 현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온라인상에는 'Black lives matter(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시위에 참여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확산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세계적인 스타가 나서주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이다' '용기가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한편 지난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이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찍어눌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은 흑인사회의 분노를 샀고 이는 미전역에서 폭력 시위 사태로 비화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