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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가입자 600만명 넘었다

머니투데이 김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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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SK텔레콤 홍보모델들이 서울에 위치한 한 빌딩 위에서 5G 기지국을 점검하며 5G 상용화 1주년을 기념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 홍보모델들이 서울에 위치한 한 빌딩 위에서 5G 기지국을 점검하며 5G 상용화 1주년을 기념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K텔레콤



지난해 4월 상용화를 시작한 5G(5세대) 이동통신 가입자가 600만명을 돌파했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말 기준 국내 5G 가입자는 633만991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3월말보다 45만8740명 순증했다.

통신사별로 △SK텔레콤 285만923명 △KT 192만2701명 △LG유플러스 156만5232명 등이다.

5G 가입자는 지난해 6월 100만명을 돌파했고 8월 200만명을 넘어섰다. 이후 9월 300만명, 11월 400만명을 돌파하면서 빠른 속도로 가입자 성장을 이뤘다. 그러다 지난해 연말부터 가입자 증가세가 주춤해지더니 500만명을 돌파하는데는 3개월이 걸렸다.

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알뜰폰(MVNO) 5G 가입자는 4월말 기준 1061명을 기록했다. 전체 5G 가입자 가운데 알뜰폰 비중은 0.017%로 아직 본격적인 시장 형성은 되지 않은 상황이다. LTE의 경우 알뜰폰 가입자 비중은 전체 무선서비스 가입자의 7% 수준이다.

2G 서비스 조기 종료 심사를 받고 있는 SK텔레콤 2G 가입자 수는 4월말 기준 39만2641명으로 한 달 동안 8474명 줄었다.


한편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지난 4월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에 따르면, 5G 가입자 1인당 평균 트래픽은 23.8GB, LTE 가입자는 9.4GB를 기록했다.

김주현 기자 n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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