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민주당 김해영 "윤미향 회견, 의혹 해소 충분치 못해" 쓴소리

경향신문
원문보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최고위원이 1일 윤미향 의원의 최근 기자회견에 대해 “제기된 의혹을 해소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아쉬움을 표명했다 그는 “검찰 수사가 시작돼 기자회견에서 근거자료를 공개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면서도 “최소한 개인 계좌로 받은 후원금 지출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게 공직을 하고자 하는 사람의 책임 있는 자세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신속한 검찰 수사를 통해 윤 의원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하루 빨리 해소되길 바란다”며 “이번 일이 위안부 인권운동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박용하 기자 yong14h@kyunghyang.com

▶ 장도리 | 그림마당 보기
▶ 경향 유튜브 구독▶ 경향 페이스북 구독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승현 현대모비스
    이승현 현대모비스
  2. 2WBC 김혜성 고우석
    WBC 김혜성 고우석
  3. 3대통령 상하이 만찬 회동
    대통령 상하이 만찬 회동
  4. 4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5. 5첼시 로세니어 감독
    첼시 로세니어 감독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