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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나이, 30대→10대 연기 성공한 이유 “과학의 힘”…사진 보니 ‘풋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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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위험한 약속' 방송캡처)

(출처=KBS2 '위험한 약속' 방송캡처)


배우 박하나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박하나가 출연해 굴욕 없는 교복 샷을 선보인 가운데, 최근 19세 연기 도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최근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주인공 차은동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박하나는 ‘위험한 약속’을 통해 19세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는데, 36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풋풋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박하나는 “실제 19세가 아니라 걱정이 컸다”라며 “그런데 감독님께서 성공했다며 ‘과학의 힘으로 19세로 돌려놨다’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드라마 ‘압구정 백야’를 시작으로 연기자로 전향했으며 현재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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