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민주당 "윤미향 의혹 소명"...통합당 "2014년 전에도 개인계좌 모금"

YTN
원문보기
어제 있었던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의 의혹 해명 기자회견에 대해 여야가 정반대의 입장을 내놨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오늘 YTN과의 통화에서 회견을 통해 비교적 대부분 의혹이 소명됐고 더 나올 수 있는 이야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공은 검찰 수사로 넘어갔다며 당도 사실관계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 외에 추후 조치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윤 의원이 해명과 달리 지난 2014년 이전에도 후원금 모금에 개인 계좌를 활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통합당 위안부 피해 할머니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는 윤 의원이 지난 2012년 콩고 내전 피해 여성들을 위한 나비기금 모금도 개인 계좌로 받았고, 1년 뒤에도 학생 엽서를 판매 때도 개인 계좌가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윤 의원은 정대협 계좌와 개인 계좌가 혼용된 시점을 2014년 이후라며, 2012년에 있던 아파트 경매에 후원금을 유용한 주장은 전혀 맞지 않는다고 해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4. 4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5. 5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