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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남편 뇌질환 투병 중일때 차버렸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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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가 전 남편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이 투병 중일 때 그를 '버렸다'고 페이지식스가 28일(현지사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결혼 생활 10년 만에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이혼한 메간 폭스는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이 투병 중이던 때 이미한 차례 이별을 통보했다. 이에 둘의 이혼 정황에 대해 아는 지인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측근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이 원인 불명 뇌질환으로 6개월 이상 위중했던 상황에서 영화 촬영을 하고 돌아 온 메간 폭스가 그에게 갑자기 이별을 통보했다. 당시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침대에 누워서 머리를 겨우 들고 간신히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다.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아직도 당시를 '내 생애 최악의 시기'라고 부른다.

하지만 이 같은 메간 폭스의 이별 통보에도 두 사람은 극적으로 화해했고 다시 결혼 생활을 잘 유지하는 듯 했다. 여기에는 메간 폭스의 임신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투병과 이별 위기의 트라우마을 견디며 다시 결혼생활을 잘 유지하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 그러나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이 지난 18일 자신의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이혼 소식을 알리면서 결국 두 사람의 부부 관계는 10여년만에 끝났음이 세상에 알려졌다.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메간 폭스가 혼자 촬영하는 시간을 지내다가 '나 자신이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다만 최근 불거진 메간 폭스와 동료 배우 머신 건 켈리의 불륜설에는 "현 시점에서 두 사람은 친구"라며 일축했다.

메간 폭스 측 역시 결혼 생활 중 부정한 행위는 없었다고 전면 부인했다.

한편 2010년 결혼한 메간 폭스와 오스틴 그린은 슬하에 세 아이를 뒀다.


/nyc@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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