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검찰, "라임사태 김봉현과 수백억" 향군상조회 전 임원들 구속기소

서울경제 방진혁 기자
원문보기


라임자산운용 사태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향군 재향군인회(향군) 상조회 전 임원들이 구속기소됐다.

29일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향군 상조회 인수한 뒤 상조회 자산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향군 상조회 전 부회장 장모씨와 전 부사장 박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장씨와 박씨는 ‘라임의 전주(錢主)’로 알려진 김봉현(46·구속)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도와 무자본 인수합병(M&A)를 통해 향군 상조회를 인수한 뒤 상조회 자산 약 378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또 횡령 사실을 숨긴 뒤, A상조회사에 향군 상조회를 팔아 넘겨 계약금으로 250억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다.
/방진혁기자 bready@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