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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다이어트 전 vs 후 비교해보니…'개콘' 뚱녀→'확 달라진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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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권미진 SNS)


개그우먼 권미진이 10년째 한결같은 몸매로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권미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권미진은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을 통해 103kg에서 50.5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그 인기에 힘잆어 '헬스걸 권미진의 성형보다 예뻐지는 다이어트' 등 다이어트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했다.

권미진은 근황 모습에서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뽐냈다. 또 다이어트 후 10년째 요요없이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존경스럽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살 뺀 건 잘한 일", "다른 사람이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0년 KBS 25기 공채로 데뷔한 권미진은 '개그콘서트'에서 '미니시리즈 형제' '솔로천국 커플지옥' '슈퍼스타 KBS' '뷰티스쿨' 등 많은 코너에서 '뚱녀'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서는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를 통해 국내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 원의 후원금을 쾌척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투데이/유정선 기자(dwt84@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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