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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질식사' 사건 일파만파...유혈 폭동에 주방위군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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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흑인 남성이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숨진 이후 분노한 시위대가 폭동을 일으키는 등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습니다.

흑인 사망 사건이 발생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성난 시위대의 폭동 사태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시위대는 대형 마트와 상점의 유리창을 부수고 난입해 물건을 약탈했습니다.

시위가 격화하며 도심 전당포에서는 1명이 총에 맞아 숨졌고 방화 사건도 30여 건이나 발생했습니다.

폭동이 인근 도시 세인트폴로 번지자 미네소타 주의회는 의원과 직원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는 미니애폴리스와 세인트폴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 방위군 소집 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폭력 시위는 미네소타주를 넘어 뉴욕과 LA, 덴버 등 미국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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