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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다카프리오·윈슬렛, 할리우드 대표 절친의 인증샷 화제 “얼마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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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만나서 반가워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배우조합(SAG)은 28일(현지시간) 공식 SNS에 디카프리오와 윈슬렛이 공식석상으로 보이는 자리에서 만나 환하게 웃는 사진을 게재했다.

디카프리오와 윈슬렛은 1997년 ‘타이타닉’에서 호흡을 맞췄고, 이후 남매에 가까운 절친한 사이가 되었다. ‘타이타닉’의 향수를 기억하는 팬들 사이에서도 둘의 사이는 매번 흥미로운 화젯거리가 되어왔다. 윈슬렛은 디카프리오에 대해 “내 남편보다 더 남편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디카프리오와 윈슬렛은 2008년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당시 윈슬렛의 남편이었던 샘 멘데스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라 또 한 번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유독 아카데미상과 인연이 없었던 디카프리오가 2016년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자, 윈슬렛이 객석에서 감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미국배우조합(SAG)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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