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프듀 조작' 안준영 PD·김용범 CP, 오늘 1심 선고..실형 선고 받을까

OSEN
원문보기
Mnet 제공

Mnet 제공


[OSEN=박판석 기자] '프로듀스' 시리즈를 연출하면서 투표를 조작한 안준영과 김용범의 1심 선고 기일이 오늘 열릴 예정이다. 법원이 두 사람에게 어떤 판결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미리 부장판사)는 29일 오후 2시 30분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등에 대한 1심 선고 재판 진행한다.

안준영 PD는 '프로듀스'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연출하면서 시청자들의 유료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했으며,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에게 수천만원 상당의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Mnet 제공

Mnet 제공


이에 검찰은 지난 12일 열린 재판에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에게 징역 3년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은 개인 이익을 추구한 것이 아니지만 국민 프로듀서가 데뷔 멤버를 정한다는 기준을 설정하고는 지극히 개인적 생각으로 데뷔 멤버를 조작하는 발상을 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앞선 재판에서 안준영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도 청탁을 받고 한 일이 아니고 시청률에 대한 부담때문에 한 일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했다./pps2014@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