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2022년 TOR 1선발은 류현진 아닌 피어스” 토론토매체

OSEN
원문보기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 ,최규한 기자]4회초 템파베이를 상대로 토론토 선발 류현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더니든(미국 플로리다주) ,최규한 기자]4회초 템파베이를 상대로 토론토 선발 류현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 dreamer@osen.co.kr


[OSEN=길준영 기자] 토론토매체 제이스저널이 2022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선발로 류현진이 아닌 네이트 피어슨을 뽑았다.

제이스저널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얼마전 블리처리포트에서 토론토의 2022년 라인업을 예상했다. 과연 우리는 동의할 수 있을까?”라며 토론토의 2022년 라인업을 전망했다.

선발진은 피어슨-류현진-시미언 우즈 리차드슨-카를로스 마르티네스-앤서니 케이로 1선발이 피어슨, 2선발은 류현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매체는 “토론토는 팀의 에이스로 류현진을 영입했다. 하지만 에이스 자리는 피어슨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피어슨은 로이 할러데이 이후 첫 자체 생산 에이스가 될 것”으로 점쳤다.

토론토는 지난 겨울 류현진과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구단 역대 FA 계약 3위에 해당할 정도로 거액을 투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어린 선수들이 주축이 되어있는 토론토는 베테랑 류현진이 어린 선수들을 잘 이끌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피어슨은 현재 토론토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우완 파이어볼러 투수다. 최고 시속 104마일(167.4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져 주목을 받았다. 올 시즌 빅리그 데뷔 가능성이 높았지만 코로나19로 시즌이 연기되면서 데뷔가 불투명해졌다. 취소되기 전 시범경기에서는 4경기(7이닝) 1승 평균자책점 1.29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선발 라인업은 케반 비지오(2루수)-보 비솃(유격수)-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라우데스 구리엘 주니어(좌익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조던 그로샨(3루수)-랜달 그리척(중견수)-알레한드로 크릭(지명타자)-대니 잰슨(포수)로 예상했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게레로 주니어는 3루수에서 1루수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됐다. 비지오, 비솃, 게레로 주니어 등 지난해 데뷔한 2세 유망주(각각 크렉 비지오, 단테 비솃,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아들)들은 모두 상위타선에 포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fpdlsl72556@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한동훈 당게 사태 송구
  2. 2캐릭 맨유 데뷔전
    캐릭 맨유 데뷔전
  3. 3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탁구 장우진 조대성 남자복식
  4. 4미국 반도체 관세
    미국 반도체 관세
  5. 5럭키 드레스투어
    럭키 드레스투어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