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따' 강훈 오늘 첫 정식 재판…반성문 제출
박사방 조주빈의 주요 공범 가운데 처음으로 '부따' 강훈'이 오늘(27일) 정식 재판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하는 등 11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강훈에 대한 첫 공판을 엽니다.
강훈은 '부따'라는 대화명을 쓰며 박사방 개설 초기부터 성 착취 영상물 제작을 요구하고 조주빈을 따라 박사방 관리와 홍보, 수익금 인출 등의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훈은 재판을 앞두고 어제(26일)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사방 조주빈의 주요 공범 가운데 처음으로 '부따' 강훈'이 오늘(27일) 정식 재판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하는 등 11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강훈에 대한 첫 공판을 엽니다.
강훈은 '부따'라는 대화명을 쓰며 박사방 개설 초기부터 성 착취 영상물 제작을 요구하고 조주빈을 따라 박사방 관리와 홍보, 수익금 인출 등의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훈은 재판을 앞두고 어제(26일) 재판부에 반성문을 제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너 맘에 든다"...컬리 대표 남편, 수습직원 강제추행 혐의 재판행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1%2F202601211459097949_t.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