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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소피 터너, 24세에 엄마 됐다. 배부른 모습 포착[할리웃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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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피 터너. 출처|터너SNS

배우 소피 터너. 출처|터너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로 스타덤에 올랐던 소피 터너(24)가 엄마가 됐다.

터너는 극중에서 스타크 가의 장녀 산사 역을 맡아 고향 윈터펠을 지키려는 무시무시한 근성으로 마침내 ‘최후의 승자’로 떠올라 인기를 끌었던 인물.

영국 데일리메일은 27일(현지시간) 한눈에 보기에도 배가 많이 부른 터너가 남편 조 조나스와 해변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소피 터너(왼쪽)와 조 조나스 부부. 출처|데일리메일

배우 소피 터너(왼쪽)와 조 조나스 부부. 출처|데일리메일



이 매체는 “몇개월간 임신을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들렸던 터너는 흰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남편과 함께 지난 25일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해변에 나타났다”고 전했다.

터너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고 그 옆을 남편과 커다란 반려견이 함께 했다.

이들 부부가 아직 임신을 공식화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또 다른 매체 저스트 제어드에 따르면 터너는 최근 임산복을 구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출신인 소피 터너는 지난해 5월 가수 겸 작곡가이자 배우인 조 조나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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