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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7명 尹 사퇴”… 민주당 지지층도 절반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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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70.4%가 사퇴해야 답해 / 미통당 지지층 95.4%로 압도적 사퇴 의견

정의기억연대 회계 논란 중심에 선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이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이 7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지난 26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4%포인트)에서 윤 당선인이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답한 비율이 전체 응답자의 70.4%였다고 27일 밝혔다.

반면, ‘사퇴할 필요가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20.4%, 9.2%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정당이나 이념 성향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자가 많은 진보층에서 57.1%가 ‘사퇴해야한다’는 의견을 냈고,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51.2%가 같은 의견을 밝혀 절반 이상이 윤 당선인에 대한 사퇴 의견을 냈다.

보수층과 미래통합당 지지층에서는 각각 84.4%, 95.4%가 압도적으로 ‘사퇴해야한다’고 답했다.

당선인 신분인 윤 당선인은 21대 국회 임기가 열리는 오는 30일부터 국회의원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귀전 기자 frei5922@segye.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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