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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룩 쉴즈, 54세 나이에도 탄탄 비키니 몸매..압도적 뒤태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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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쉴즈 인스타

브룩 쉴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룩 쉴즈가 탄탄한 몸매의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에는 운동에 합류할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룩 쉴즈는 화려한 형광색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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