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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 '양딸→아내' ♥순이 프레빈에 애정 "마음의 안정 찾아"[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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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우디 앨런 감독이 배우자 순이 프레빈에 대한 애정을 밝혀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우디 앨런은 미국 메일 온 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나도 시작할 때는 우리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 했다”라고 털어놨다.

우디 앨런은 순이 프레빈을 키워준 엄마이자, 배우 미아 패로와 결혼생활을 한 바 있다.

하지만 미아 패로가 입양한 한국계 미국인 순이 프레빈이 양아빠였던 우디 앨런과 결혼을 하게 된 것. 한국나이로 치면 70년생인 순이 프레빈은 올해 51세, 우디 앨런은 85세로 무려 34세 차이다.

이날 우디 앨런은 “겉으로 보기엔 우리가 비이성적 관계로 보인다”라며 “나는 훨씬 나이가 많았고 그녀는 입양된 아이였다”라고 말했다.

우디 앨런과 순이 프레빈은 1997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입양한 두 명의 양녀가 있다.


그러면서 “나는 그녀와 결혼한 뒤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라며 “내가 비록 터널이나 엘리베이터 같은 어두운 장소에 가지 못 하지만 그녀를 만난 후 예민한 부분이 어느 정도 제거됐다”고 밝혔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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