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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토니 브랙스톤, 53세의 비키니 몸매 '탄탄+S라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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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팝스타 토니 브랙스톤이 나이를 잊은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토니 브랙스톤은 25일 자신의 SNS에 "메모리얼 데이(5월 마지막주 월요일) 주말. 해변은 열려있고 난 해변의 몸을 준비했어...너무 무서워서 못 갈 것 같아. 아직 COVID-19야 다들 조심해!"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토니 브랙스톤은 검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 없이 납작한 배와 탄탄한 S라인이 돋보인다. 1968년생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해변에 가고 싶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우려로 인해 셀카로 만족하는 모습이다.

한편 토니 브랙스톤은 히크곡 '언브레이크 마이 하트'Un-Break My Heart)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또 희귀질환인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고백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토니 브랙스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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