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독도 코로나키트' 청원에 "업체 결정사안"
외국에 수출되는 코로나19 진단키트 이름을 독도로 해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청와대는 "개별 업체가 정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동일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은 "명칭은 수출 업체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안으로, 정부가 개입할 수 없는 민간 자율영역"이라고 답했습니다.
정 비서관은 또 지난 3월 코로나 의심 증상에도 제주를 여행한 서울 강남구 모녀 확진자를 처벌해달라는 청원엔 "당시 이들은 자가격리 의무가 아닌 권고 대상이었다"며 사실상 처벌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외국에 수출되는 코로나19 진단키트 이름을 독도로 해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청와대는 "개별 업체가 정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동일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은 "명칭은 수출 업체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안으로, 정부가 개입할 수 없는 민간 자율영역"이라고 답했습니다.
정 비서관은 또 지난 3월 코로나 의심 증상에도 제주를 여행한 서울 강남구 모녀 확진자를 처벌해달라는 청원엔 "당시 이들은 자가격리 의무가 아닌 권고 대상이었다"며 사실상 처벌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혁 "한동훈 새벽 제명, 새벽 대선후보 교체 같아"[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15%2F8ebad45aa1054f9f94d388db88a25ddf.jpg&w=384&q=100)

![[현장영상+] "한동훈, 직접 소명 기회 필요...재심 기간 부여해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0935484621_t.jpg&w=384&q=100)
![[뉴스퀘어10] '한동훈 제명' 미룬 장동혁...당 내분 갈수록 격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1023344063_t.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