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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한달 수입 질문에 “자존심 안상할 만큼 라디오도 나가면서 벌어. 식비 나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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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배우 인교진(왼쪽 사진)이 방송에서 한 달 수입에 대해 ‘식비가 나올 정도’라고 알렸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프로그램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엔 인교진이 출연해 자신의 수입과 더불어 근황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달 기준으로 수입을 공개해 달라는 요청에 인교진은 “자존심 상하지 않을 만큼 라디오도 나가면서 벌고 있다”며 “지금 현재로 따지자면 식비 나올 정도”라고 답했다.

인교진은 DJ인 방송인 박명수(오른쪽 사진)에게도 수입을 물었다.

박명수는 “유재석 수입의 반을 번다”고 했다 “반도 안 될 것이다. 하는 게 별로 없어서”라고 번복했다.

이어 “그만하자”며 “하는 게 많이 날아가서 기분이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인교진은 이 자리에서 하반기 계획을 전했다.

그는 “드라마로 복귀한다”면서 “배우는 여러 도전을 해야 하지 않느냐”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 생각을 나도 하고 있지만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 제일 즐겁게 할 수 있는 게 여러분께 제일 좋게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내가 선택한 장르는 코미디, 유쾌한 장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인교진은 배우 소이현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소이현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의 새 MC로 발탁됐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udjang@segye.com

사진 제공=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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