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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타투·흡연 과거 사진 논란에 심경 “그때도 지금도 모두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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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소희(26·사진)가 얼마 전 논란이 된 문신(타투) 논란에 대해 “아무렇지도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소희는 지난 16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출연해 ‘불륜녀 캐릭터’를 완벽 연기하며 주목을 끌고 인기도 얻었다.

그는 25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흡연 사진과 팔 문신 사진으로 논란이 됐던 과거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달 한소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플루언서’ 시절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개되며 논란이 있었다. 사진에서 한소희는 담배를 피우거나, 팔 가득 새겨진 문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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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가 담배를 피우거나 팔 전체에 문신을 새긴 사진이 지난달 공개되며 인터넷에서 논란이 일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3~4년 전 모습”이라며 “그 때나 지금이나 내 모습은 그대로”라고 밝혔다.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그는 “그때의 모습도 나고, 지금의 모습도 나다”며 “그때 사상과 생각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일을 하다 보면 원래 생활에 대한 제약들이 생긴다”면서 “그러다보니 지금의 내가 완성된 것 뿐”이라 덧붙였다.

또 “과거라고 표현하는 것도 웃기다”며 그 사진들은 불과 3~4년 전 정도 전”이라 말했다.

그는 “나는 괜찮다”면서 “그런 모습조차 여성팬들은 정말 좋아해 주셨다. 감사히 생각하고 있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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