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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럽발 서울 확진자 5명 증가한 117명…총 7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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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4일 서울 이태원 클럽 거리가 한산하다. 이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0시 기준 일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5명으로 17명 중 서울 4명, 인천 2명, 경기 5명에 이어 경북에서도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020.5.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시내 이태원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늘어난 117명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25일 오후 6시 기준 이태원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오전 10시 기준보다 5명을 증가한 117명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272명으로 증가했으며 타시도 확진자도 1명 증가한 3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서울 총 확진자는 오전10시 보다 7명이 늘어난 783명이다.
pj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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