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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난 프로누들러"..안영미, 세미누드 화보→전신누드 재조명까지 화제ing(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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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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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인스타


개그맨 안영미가 파격적인 세미누드 화보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2일 한 패션 매거진은 안영미의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거나 겉옷 하나만을 걸친 채로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특히 5년 동안 필라테스로 가꿔온 탄탄한 몸은 라인이 바로 잡힌 데다 군살 하나 없이 건강미가 넘쳐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안영미는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예전에 누드 화보를 찍었는데, 그땐 무조건 마르면 예쁜 줄 알고 무리해서 굶어가며 몸을 만들었다"며 "이번엔 내 몸을 먼저 생각하면서 운동을 했기 때문에 좀 다를 거라고 생각했다"고 화보 촬영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실제로 안영미는 약 7년 전인 2013년 파격적인 올누드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안영미는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끌었으나, 이번 세미누드 화보에서는 그보다 더욱 밝고 건강한 매력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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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세미 누드 화보에 이어 과거의 전신누드 화보까지 재조명되며 3일 가까이 뜨거운 관심이 쏠리자 안영미는 25일 진행을 맡고 있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이와 관련해 언급했다.

뮤지가 안영미를 향해 "용기를 내서 인생의 멋진 사진을 찍었더라"고 하자, 안영미는 "모두가 내가 대단한 용기를 내서 찍었다고, 멋지다고 하는데 벗는 게 내 일상이다. 난 프로누들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30대 초반에 누드 화보집을 찍기 전까지는 두려움이 많았다. 그런데 한 번 찍고 나니 '더 잘해볼까' 욕심이 생기더라"며 "8년 만에 찍었는데 또 찍을 생각"이라는 계획을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방송의 이미지를 넘어 열심히 운동하는 '의외의 안영미'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힌 안영미. 그의 숨은 노력과 건강한 자기관리에 네티즌들 또한 응원과 찬사를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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