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윤한, 한차례 유산 끝에 결혼 3년만 첫 득녀…"보자마자 눈물이 펑펑"[전문]

댓글0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피아니스트 윤한이 결혼 3년 만에 아이를 얻었다. 이에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윤한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합니다. 2020 5 23 14 01 니다"라며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윤한은 " 선생님들 다"며 " "라고 감격해했다.

스포티비뉴스


그러면서 그는 " , "라며 " "라고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2017년 9월, 8살 연하의 사업가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윤한은 최근 "2018년 저희 부부에게 찾아왔던 첫째 아들 해일이는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서 천사가 되었습니다"라며 과거 유산 소식을 알렸다. 아울러 "저희 부부 곧 순산해서 소식 다시 전하겠습니다"라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팬들에게 알려 많은 축복을 받은 바 있다.

다음은 윤한 글 전문이다.

. 2020 5 23 14 01 . . , . , , .

2 . , . , . .

, . . !! . .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

다른포토 더보기

스포티비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전체 댓글 보기

많이 본 뉴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