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김포 거주 소방관 예비 부부 등 4명 확진

댓글0
경기도 김포에 거주하는 소방관과 가족 등 4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기 김포시는 지난 22일 36살 A 소방관에 이어 어제(23일) 아내 39살 B 씨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포시는 B 씨가 간호사로 근무했던 김포 양촌읍 개인병원 진료를 일부 중단했고,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포 마산동에 거주하는 부천과 마포소방서 30대 소방관 예비 부부도 오늘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동오[hdo8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

다른포토 더보기

YTN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전체 댓글 보기

많이 본 뉴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