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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팀 선택한 긱스, "호날두, 함께 뛴 선수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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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긱스가 자신의 6인조 팀을 선택했다. 호날두와 루니를 최전방에 둔 가운데 호날두의 기량을 극찬했다.

영국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긱스가 자신이 함께 뛴 최고의 맨유 선수 6인 팀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긱스는 맨유 자체 방송극 'MUTV'를 통해 해당 내용을 언급했다.

긱스는 "골키퍼는 슈마이켈이다. 스탐이 수비를 맡고, 킨, 스콜스, 호날두, 루니가 나선다"면서 "내가 함께 뛴 선수 중 최고는 호날두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짧은 시간 동안 맨유에 있었지만 훌륭한 선수였다. 스콜스 또한 맨유에서 뛰었던 최고의 선수였다. 그의 두뇌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빠르다"고 설명했다.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선수로 인터밀란의 자네티를 꼽았다. 그는 "가장 힘들었던 선수는 자네티였다. 그는 하루 종일 뛰었다. 또한 나의 코를 한 번 부러트린 적 있다"고 덧붙였다.

맨유의 레전드 긱스는 원클럽맨으로 유명하다. 1990-91 시즌부터 24년 동안 활약했으며 963경기에 출전해 168골을 기록했다. 이 기간 리그 우승은 무려 13회 차지했고,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두 번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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